대부분의 주식시장은 대부분의 기간에 상승한다
○ 전 세계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플러스 수익을 보였다는 경험적 근거가 있다.
더 낮은 가격을 기다리지 말아라
○ 시장 타이밍을 잡는 주식 거래
- 산술적으로 낮은 가격을 기다리는 것이 괜찮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구현하기 힘들다.
○ 바이나우(Buy Now)와 에버리지인(Average-in)
- 바이나우: 한 번에 모든 돈을 투자하는 사람, 에버리지인: 오랜 시간에 걸쳐 꾸준히 투자하는 사람.
- 모든 시기에 바이나우 방식이 에버리지인 방식보다 수익률이 좋았다.
* 1920년 이후 미국 주식시장에서 12개월 구간의 평균 수익률을 보면 에버리지인이 바이나우보다 4.5% 낮았고 1997~2000년 구간에서는 76% 낮았다.
* 1997년 이후 선진국 시장의 12개월 구간의 평균 수익률을 보면 에버리지인이 바이나우보다 낮은 수익률을 보인 것이 62%에 달한다.
바이나우와 에버리지인의 리스크 차이
○ 바이나우 방식의 표준편차가 에버리지인보다 크다
- 에버리지인 방식은 매수 기간에 부분적으로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바이나우 방식보다 주식에 덜 노출된다.
○ 리스크가 걱정이라면 포트폴리오 바이나우 방식을 따르라
- 바이나우 방식으로 주식과 채권을 6:4의 비율로 투자한다면 에버리지인 방식과 비슷한 리스크로 더 나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.
에버리지인 방식과 국채 보유의 혼합
○ 국채에 투자한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바우나우 방식보다 수익률은 저조하다
주가의 과대평가가 영향을 미칠까
○ 주가의 고평가와 저평가가 수익에 미치는 영향
- 1960년대 이래 주가가 고평가 되었다고 생각되는 기간에 에버리지인 방식이 더 나은 수익률을 보인 것은 사실이지만 고평가라고 부를 만한 시기는 닷컴버블 시기뿐이다.
기다릴수록 가난해진다
○ 어떤 종류의 자산에 투자하든 기다리는 시간이 길수록 일반적으로 가난해진다
- 에버리지인 방식을 쓰더라도 주가가 폭락할 때 투자하기는 쉽지 않다. 감정에 맞서 싸우기는 힘들다.
- 바이나우 방식이 두렵다면 당신의 포트폴리오를 보수적으로 구성하고 시간을 두고 조정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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